왕의 얼굴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KBS 2TV 특별기획: 왕의 얼굴 | ||
15세 이상 시청가능 | ||
방송 시간 | ||
방송 기간 | ||
방송 횟수 | 23부작 | |
채널 | ||
제작사 | ||
장르 | 퓨전사극 | |
연출 | 윤성식 | |
극본 | 이향희 | |
출연자 | ||
링크 | ||
1. 개요 [편집]
2. 소개 [편집]
광해군이 세자 시절부터 궁 내부의 적과 외부의 난으로부터 끊임없이 군주의 자질을 시험 받으며 끝내 왕으로 우뚝 서기까지의 성장스토리를 근간으로 한 여인을 두고 삼각관계에 놓인 선조와 광해의 부자간 대결과 비극적인 운명으로 이어지는 핏빛 로맨스가 펼쳐진다.
3. 등장인물 [편집]
- 광해(서인국/아역 홍은택, 서동현)
파일:poto_02_1.jpg
조선의 15대 국왕, 선조의 아들, 휘는 혼(琿). 특이하게 초반에 관상을 통해서 역경을 헤쳐나가는 모습을 보여준 점이 다른 광해군을 다룬 매체와 큰 차별점이다. 임진왜란이라는 상황덕에 세자에 오를 수 있었으며 정인이던 김가희가 아버지의 후궁이 되는걸 지켜봐야하는 운명에 처한다.그리고 수백년 후에 아버지와 같은 모임으로 활동한다
- 선조(이성재/아역 홍태의)
파일:poto_03.jpg
조선의 14대 국왕, 광해의 아버지, 휘는 연(昖). 다른 사극들과 마찬가지로 대략 찌질하게 묘사되고 왕의 얼굴을 가지지 못했다는 사실때문에 반대로 왕의 얼굴을 가진 아들 광해에 대해서 상당히 열등감을 가지고 있으며 매정하게 대한다.열폭.아들의 여자이기도 했던 가희에 대해서도 은근히 집착하는 모습을 보인다.
- 김도치(신성록)
파일:poto_05.jpg
대동계의 일원. 악역이며 원래 정여립의 제자였고 죽은 정여립의 뜻을 이어받아 평등한 세상을 만들고 왕의 얼굴을 가지지 못한 현재 국왕을 암살할 뜻을 가지고 있었다. 부모를 잃은 김가희가 오빠처럼 여겼는데, 갈수록 야망을 드러내더니 가희와도 등을 져버리고 사극판 이재경이나 다름없게 흑화해버렸다(...) 오죽하면 백경이 독을 먹여 죽이려다 살려내기도 했었다.
- 송 내관(김명곤)
선조의 책사이자 멘토, 광해의 관상 스승이다.
- 임영신(윤봉길)
광해의 호위무사 겸, 내관이다. 언제나 광해의 옆을 지키는 절친한 벗이다.
- 김공량(이병준)
- 허균(임지규)
시대를 풍미했던 당대 최고의 문장가였으며 사상가, 개혁가. 광해군의 새로운 조력자이자 벗이 된다.
- 정원군(서현석/아역 박준목)
김 귀인의 아들. 초반엔 존재감이 없었으나 신성군이 죽고 선조의 신임이 커지면서 광해와 대립한다. 선조의 신임을 얻는 가희에게 적대심을 품고 있다.
- 김두서(조원희)
4. 영화 관상 표절 논란 [편집]
영화계의 주장에 따르면 본래 이 드라마는 영화 관상의 드라마판으로 제작하기로 드라마 제작사와 KBS와 협상을 한 적이 있었다고 한다. 협상이 결렬된 이후 관상 드라마화에 대한 논의가 백지화되었는데 드라마 제작사와 KBS가 동의도 없이 독자적으로 관상과 비슷한 드라마를 제작하려고 하였다면서 이는 명백한 불법행위이자 표절행위이며, 영화인들의 명예훼손까지도 더해져서 드라마 제작사와 KBS에 법적대응을 하기로 했다고 입장을 밝혔다.
그러나 이에 대해서 드라마 제작사와 KBS는 영화계의 이 같은 주장은 근거도 없는 날조이며 영화 관상과 왕의 얼굴은 내용부터 다른 체제를 가지고 있다고 입장을 밝혔다. 또한 시나리오를 받은 것은 사실이지만 영화계와 한 자리에 만나서 대면한 적은 없었다면서 영화계가 과장된 표현으로 방송계 명예를 훼손하고 제작사에 대한 명예훼손까지 하고 있어서 맞대응으로 법적소송을 진행할 것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결국 <관상>의 제작사 주피터 필름이 KBS 드라마 <왕의 얼굴>의 제작사 KBS 미디어를 상대로 낸 제작 및 방송 금지 가처분 신청은 10월 7일 기각되었고, 이후 감독조합의 신연식 감독 인터뷰 중 "애초에 소송을 제기할 때 <관상> 한재림 감독이나 김동혁 작가의 의견이 반영되지 않았다. 조합 측에서 표절 여부에 대해서 물었을 때 원작자인 두 사람 모두 "표절로 보기 어렵다"는 의견을 보내왔다고 한다. 그러나 제작사 측에서는 소송을 강행했고,결국 기각됐다."는 내용이 나와 논란은 종결되었다. 기사.
그러나 이에 대해서 드라마 제작사와 KBS는 영화계의 이 같은 주장은 근거도 없는 날조이며 영화 관상과 왕의 얼굴은 내용부터 다른 체제를 가지고 있다고 입장을 밝혔다. 또한 시나리오를 받은 것은 사실이지만 영화계와 한 자리에 만나서 대면한 적은 없었다면서 영화계가 과장된 표현으로 방송계 명예를 훼손하고 제작사에 대한 명예훼손까지 하고 있어서 맞대응으로 법적소송을 진행할 것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결국 <관상>의 제작사 주피터 필름이 KBS 드라마 <왕의 얼굴>의 제작사 KBS 미디어를 상대로 낸 제작 및 방송 금지 가처분 신청은 10월 7일 기각되었고, 이후 감독조합의 신연식 감독 인터뷰 중 "애초에 소송을 제기할 때 <관상> 한재림 감독이나 김동혁 작가의 의견이 반영되지 않았다. 조합 측에서 표절 여부에 대해서 물었을 때 원작자인 두 사람 모두 "표절로 보기 어렵다"는 의견을 보내왔다고 한다. 그러나 제작사 측에서는 소송을 강행했고,결국 기각됐다."는 내용이 나와 논란은 종결되었다. 기사.
5. 손예진 캐스팅 여부 문제 [편집]
6. 여담 [편집]
7. 시청률 추이 [편집]
- 시청률 제공: 닐슨 코리아
회차 (방영일) | 대한민국(전국) | 변동 | 서울(수도권) | 변동 |
1회 (2014.11.19) | 7.1% | - | 7.3% | - |
스폐셜 (2014.11.20)[4] | 2.7% | |||
2회 (2014.11.20) | 6.1% | 1.0%▼ | 5.8% | 1.5%▼ |
3회 (2014.11.26) | 6.2% | 0.1%▲ | 6.1% | 0.3%▲ |
4회 (2014.11.27) | 6.2% | - | 6.3% | 0.2%▲ |
5회 (2014.12.03) | 7.2% | 1.0%▲ | 7.3% | 1.0%▲ |
6회 (2014.12.04) | 6.9% | 0.3%▼ | 6.4% | 0.9%▼ |
7회 (2014.12.10) | 6.2% | 0.7%▼ | 7.1% | 0.7%▲ |
8회 (2014.12.11) | 7.7% | 1.5%▲ | 8.7% | 1.6%▲ |
9회 (2014.12.17) | 7.1% | 0.6%▼ | 7.5% | 1.2%▼ |
10회 (2014.12.18) | 6.9% | 0.2%▼ | 6.9% | 0.6%▼ |
11회 (2014.12.24) | 6.5% | 0.4%▼ | 6.5% | 0.4%▼ |
12회 (2014.12.25) | 7.3% | 0.8%▲ | 7.1% | 0.6%▲ |
13회 (2015.01.01) | 7.8% | 0.5%▲ | 8.1% | 1.0%▲ |
14회 (2015.01.07) | 7.3% | 0.5%▼ | 7.5% | 0.6%▼ |
15회 (2015.01.08) | 6.9% | 0.4%▼ | 6.8% | 0.7%▼ |
16회 (2015.01.14 ) | 7.0% | 0.1%▲ | .7.4% | 0.6%▲ |
17회 (2015.01.15) | 6.5% | 0.5%▼ | 6.7% | 0.7%▼ |
18회 (2015.01.21) | 8.2% | 1.7%▲ | 8.8% | 2.1%▲ |
19회 (2015.01.22) | 7.8% | 0.4%▼ | 8.6% | 0.2%▼ |
20회 (2015.01.28) | 7.6% | 0.2%▼ | 8.3% | 0.3%▼ |
21회 (2015.01.29) | 8.5% | 0.9%▲ | 9.2% | 0.9%▲ |
22회 (2015.02.04) | 8.1% | 0.4%▼ | 9.1% | 0.1%▼ |
23회 (2015.02.05) | 9.1% | 1.0%▲ | 10.0% | 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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